자기소개를 해주세요
안녕하세요. 한국제지 경영정보팀에서 근무하는 유인철입니다. 저는 2014년 5월 한국제지에 입사해 현재 IT 경력 8년차로 일하고 있습니다.
현재 담당 직무에 대해
소개해주세요
한국제지 경영정보팀은 본사, 온산공장, 동탄물류센터 등 각 사업장의 모든 전산 시스템의 운영 및 관리를 맡고 있습니다. 한국제지 임직원들이 업무를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사내 모든 IT 인프라를 관리하고 지원하고 있습니다.
경영정보 - 유인철 과장
해당 직무에 지원하게
된 동기는요?
저는 대학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했고, C++, JAVA, DATABASE 등 컴퓨터에 관련된 전반적인 기술과 이론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. 제가 가진 IT 관련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제지의 IT 인프라 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에 지원했고, 제가 하는 일이 모든 임직원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 보람차게 일하고 있습니다.
본 직무를 위해 취업 전
특별히 준비했던 것들이 있다면?
대학교 4학년때 IT 회사 인턴에 합격해서 본격적인 프로그래밍 실무를 익혔습니다. 학생 시절의 전공 이론도 중요하지만 이론과 실제 회사 업무는 차이가 있어 본격적인 취업 전 인턴생활을 하면서 실무감각을 익히는 것이 취업에 도움이 될 거라 판단했고,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프로그래밍 업무 지식을 배울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. 인턴으로 일하며 여러 프로젝트를 미리 경험하며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래밍 실무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는데, 저의 강점을 파악하고 키울 수 있었습니다.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제가 일하고 싶었던 한국제지에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.
경영정보 - 유인철 과장
회사 생활 중 가장 기억에
남는 것이 있다면?
“고맙다”는 말 한마디가 가장 큰 힘이 되고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. 제가 일하고 있는 경영정보팀은 IT 인프라를 담당하는 팀이자 스텝 부서로 사내의 모든 부서의 전산 관련 사항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. ERP, POP, 그룹웨어에서부터 PC, 무선인터넷 등 다양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관리하고 지원하다 보니 여러 부서의 한국제지 임직원 분들과 의사소통을 자주 하게 됩니다. 보통 전화 및 메신저로 전산 지원 요청을 받고 지원하고 있는데, 일이 몰릴 경우에는 하루에 100여 통이 넘는 전화가 걸려오기도 합니다. 일은 숨가쁘게 진행되지만 하나 하나 최선을 다해서 문제를 해결하면 “덕분에 잘 해결됐다”고 “고맙다”는 칭찬의 말을 전해 주십니다. 이 “고맙다”는 말 한마디가 회사 생활에 있어 가장 뿌듯하고 기분 좋은 순간입니다. 제가 8년 동안 일할 수 있었던 원동력입니다.
당신에게 ‘한국제지’란?
한국제지에서 어느덧 3년이라는 짧지 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. 신입의 딱지를 떼고 어엿하게 제 몫을 해내며 회사에 힘을 보태고 있는 현재 제 모습이 뿌듯합니다. 한국제지는 제 사회생활에서 ‘제2의 전성기’를 느끼게 해주는 곳입니다.
마지막으로 한국제지
입사 지원자들에게
조언 한 마디 해주세요
“사람들이 다니고 싶어하는 기업인가 판단하고자 할 때는 그 기업 직원들의 근속연수를 보라.” 제가 취업을 준비할 때 어느 책에서 읽은 말입니다. 좋은 기업일수록 회사 구성원들의 이직률이 낮고 근속연수가 높기 마련이지요. 한국제지는 계속 다시고 싶은 회사라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. 한국제지에 입사를 지원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일하게 될 행운이 있기를 기원합니다.
경영정보 - 유인철 과장